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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의화원
공저 [그림책, 마음을 껴안다] 로 작가 이름표를 단 초보작가 "은재롭다" 입니다. 일상을 통해 배우고 실천하며 '좋은 사람,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하고픈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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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m
모든 태연한 것 뒤에 숨은 실마리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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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정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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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매일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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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
아름다운 중년을 넘어 다정한 할머니가 되기 위한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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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마이아
산책과 간식을 좋아하는 강아지 멍구와 함께 지리산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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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랜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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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까치
자주 웃고, 종종 우는 단어 수집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혼자 찾는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작고 귀여운 순간, 문학과 예술 속에서 취향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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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여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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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매일 읽고 쓰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단단해지고 성장해 가는 나를 글안에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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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Zorba 이면서 Buddha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삶의 과정속의 글쓰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의 산책'같은 수필, '얼어붙은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 같은 책들을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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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yinBath
영국 바스 Bath에 살며 크레용 그림을 그리고 반려견 Chunk와 산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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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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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치
홍콩 살이 11년 반. 영국 남자와 함께 먹고 마시는 즐거운 홍콩생활 인스타그램: kimjiyeon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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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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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경 Ana Van Vrancken
Author, Translator, Blogger, Wife, Mom. Living in Saint Louis, Misso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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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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