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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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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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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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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melo
방송기자. 문화연구자(희망). a father of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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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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