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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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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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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ime
Where the HEAR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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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북스헤이븐 책방지기. 그림으로 추억여행, 여행하며 어반스케치. 그림의 저작권은 루씨(Lucee)에게 있음. 디자인도용 및 2차제작 도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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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마수리 surisuri
엄마표영어의 모든 것,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방법을 몰라서 접근하기 힘들어했던 많은 엄마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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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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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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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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