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SNS에서 떠 도는 (이) 글을 본지는 꽤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웃었고 다음에는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인생 같아 울었고, 오늘 문득 ‘그래도 요식업이라는 전공을 살렸군’ 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냥 그랬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