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예전에 힘들었던 것들이 잊혀진 나를 발견한다.
이내 그런 생각이 뒤따른다.
나아진 게 아니라 익숙해져 무뎌진 게 아닐까.
거울을 보면 초점 없는 내가 그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