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좋아하던 하는 것들이 백개쯤 쌓여 가장 소중한 것의 총량을 넘어서는 순간이 온다는 건 행복인 반면 두려움이다. 인생에서 배운 건 삶은 결코 두 가지를 함께 주는 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쉽게 잊는다. 기억력이 좋지 않은 나는 그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쉽게 잊을게 분명하다. 그러니 매일 기도해야 한다.
결정적 순간이 온다면 가장 소중한 걸 선택할 수 있도록.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