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라이프

나, 가을 탄다

by just E

하늘은 높고 난 할 일이 없고.


지난날 내가 쓴 sns의 글들을 곱씹으며 감동받고 감명받는 나의 감수성을 어찌할까.


마치 내 마음 10대.


퇴사,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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