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수
지금 내가 더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과거에 무엇이든 더 열심히 했어야 했다.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걸 보니 내일이 월요일이구나.
아.... 맞다.
..... 나 퇴사했지.
퇴사 한 달하고 며칠째, 자나 깨나 관성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