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라이프

적당함

by just E


올해는 눈이 쌓일 만큼 내려서 그런지 sns를 보다가 보면 고양이, 멍멍이, 울라프.. 별의 별게 피드에 다 올라 와 있다.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다.



미적 감각의 한계도 무시 못 하겠지만 네 명이서 만든 눈사람은 그 누구 하나 더 열정적이지 않았고 적당한 열정의 결과물로 탄생되었다.



그냥 ... 으.....음...... 으...ㅁ

우린 조금 더 현실적인 눈사람을 만든 걸로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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