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하나
어제 전까지의 난
사람의 몸은 뼈와 살과 피로 이뤄져 있다,
고 생각했다.
요가는 내 몸 안에 그 외에 근육이란 것이 있다는 걸 가르쳐 주었다.
내 몸 구석구석 안 아픈 곳이 없는 걸 보니,
근육은 고로 존재한다.
이래서 요가 요가 하나 보다.
큰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