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라이프

망각

by just E


(읽은 시기도, 내용도) 기억나지 않지만 책갈피를 보니 2009년에 장장 2개월에 걸쳐 읽어더랬단다..



망각,

이 얼마나 좋은가.


새책을 읽는 느낌이라니?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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