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문제, 자신
가끔 헷갈리는 게
이젠 화낼 힘도 없어진 건지
남을 포용 할 힘이 생긴 건지
살다 보면 종이 한 장 보다 얇은 인생의 양면을 마주 하기도 한다.
이왕이면 긍정의 의미를 붙여보고 싶지만
여전히 알 수 없고 어려운 건 바로 나,
자신이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