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라이프

어려운 문제, 자신

by just E

가끔 헷갈리는 게


이젠 화낼 힘도 없어진 건지

남을 포용 할 힘이 생긴 건지


살다 보면 종이 한 장 보다 얇은 인생의 양면을 마주 하기도 한다.


이왕이면 긍정의 의미를 붙여보고 싶지만

여전히 알 수 없고 어려운 건 바로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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