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문제, 자신
가끔 헷갈리는 게
이젠 화낼 힘도 없어진 건지
남을 포용 할 힘이 생긴 건지
살다 보면 종이 한 장 보다 얇은 인생의 양면을 마주 하기도 한다.
이왕이면 긍정의 의미를 붙여보고 싶지만
여전히 알 수 없고 어려운 건 바로 나,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