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
한해의 업무를 끝마치며 업무평가표를 작성했다.
고작 회사에서 궁금한 건 '(작년에 네가 잘 한건 무엇이고 못 한건 무엇이냐?) 올해는 어떻게 할래?'였지만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의 나를 원하는 건 나랑 똑같네?
(거기에 대한 간절함은 내가 곱절은 넘겠지만)
궁극의 목표가 같은 사람들
평행이론, 같지만 닿을 수 없는 사이 회사
이게 올바르게 자란 MZ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