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라이프

나만 바라봐

by just E

아. 각박한 세상사 적응 안 되네.

내가 세상에 각박한 건 괜찮지만,

나 아닌 사람들이 각박한 건 적응 못 함.


이제 보니 나(만) 감성에 흠뻑 취해있었네.

공주놀이 중이었네?



봄도 아닌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난 명확한 T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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