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백서, 사회생활 백서, 사회 생활백서
'왕관의 무게는 견딜 수나 있고?'
사회에는 엄연히 포지션이라는 게 존재한다.
아무리 세상이 발전하고 좋아져 조직(체계)이 수평구조로 바뀌었다고 해도 업무가 뒤바뀌는 일은 전무후무하다.
크라운을 쓴 사람에겐 바통이 주어졌고 그걸 휘두를 때 비로소 매직스틱이 되었다.
우린 이제부터 이런 사람을 이르러 '적임자'라 부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