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라이프

넬라 판타지아

by just E

어릴 적 장래 희망으로 ‘멋있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라는 막연함을 심지 말었어야 했다. 어른이 되어서 세상과의 타협점만 높아질 뿐이다.


옳지 않은 일, 정도에서 벗어나는 일


왜 순정 만화책만을 좋아했고 정의구현 영화물을 좋아하고 순하디 순한 친구들만 사귀어 왔는지.


지나온 발자취가 만들어 놓은 넬라 판타지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리얼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