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창문을 열고 시속 50km로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며 돌아가는 길은 오늘했던 수 백가지의 생각을 시원한 바다 바람에 날려 보낸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