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주말 오후엔 가까운 바다 어디라도 가야 할 것 같은

날씨였다. 가까운 바다에 가지 않으면 녹아내릴 것 같은 날씨라는 의미도 포함된 장마철 땡볕이었다, 습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뭔 일 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