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부러운 여름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아무 곳이나 찍어 서울에 보내면 열에 아홉은 부러워한다. 그저 주차장일 뿐인데.

남이 보는 타인의 삶은 그런 거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요가는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