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신은 한쪽 문을 닫을 때는 다른 문을 반드시 열어 주기 마련이다.'
닫힌 문과 열린 문은 동전의 앞과 뒤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포기하는 것과 내가 취할 것, 그 사이 어디쯤에서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지쳐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인생을 결정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