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오늘의 생각

by just E

모든 관계는 서서히 잊혀가는데서 시작됐다.


학교가 달라진 친구가 그랬고

가정에서 엄마가 된 친구가 그랬다.


누군가는 ‘변했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달라진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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