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정심

오늘의 생각

by just E

세상은 넓고 넓은 만큼 다양한 사람들도 많다.

다양성은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다양성의 또 다른 면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똘아이 근성이라 이런 사람과 마주하면 나의 한계도 여실히 드러난다.


'아, 난 이만큼이구나.'에 여러 가지 의미를 갖게 한다.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ㄹ....ㅏ고.


어쩌라고를 시전해 보지만 아무 데나 '어쩌라고'를 적용시켜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인간 본질이 궁금하다면

돈과 술 그리고 똘아이를 겪어 볼 것이다.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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