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인생에 뭐 하나를 얻었다면 뭐 하나는 버려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 난)
“돈을 얻고 자유를 버렸죠.”
뇌를 거치지 않고 흘러나온 마음의 소리
2024년의 끝자락에서 소시민 한 줄평.
하지만 내년에도 변함없는 환경 선택,
전자를 완벽하게 얻기 위해 2024년은 워밍업이었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