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귀여워서 샀는데 쓸데가 없다,
쓸데없는 것은 귀엽다.
귀여운 건 소비를 부른다,
장사꾼이 되었어야 했다.
장사꾼이 되기엔 숫기가 없다,
숫기를 가지기엔 게으르다.
감자 고구마나 캐면서 살아야 하나?
여담) 3,500원의 나비효과, 직장인의 고뇌 편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