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
여행을
J처럼 계획 세우고 P처럼 행동하는 편
말은 낳아서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낳아서 해외로 보내자.
벤자민도 아니면서 생각하는 게 점점 어려지고 있는 중
여담) 나이 든 사람에게
생각이 영하세요. 는 칭찬이지만
차일드 하세요. 는 에두른 욕이지?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