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주스
기억하고 싶어서요
팔로우
유사라 Sarah LYU
프랑스, 아프리카에 살면서 체험한 문화충격, 일상, 철학을 웃기고 낯설고 조금은 아찔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비교문화전문가 Cancer Survivor예요. 구독 감사합니다
팔로우
라이프번들
힘든 생명을 위로하고 희망을 나눔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팔로우
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팔로우
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팔로우
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팔로우
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팔로우
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팔로우
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팔로우
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