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팔로우
생각함
도망을 잘 치는 대학원생 경주 출신 부산에서 공부중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팔로우
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