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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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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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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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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율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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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개를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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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리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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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글자들의 나열, 불안정한 그들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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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
저는 글쓰고, 사진찍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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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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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과묵합니다. 가끔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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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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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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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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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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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기
쓰다 보면 늘게 되고 덜어지는 것들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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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음내림
나의 음계는 당신의 음계와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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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
떠오르는 단상들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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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비 리즈
꼬마비 Liz의 브런치입니다. 나는 나답게 당신은 당신답게 만나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가는 공간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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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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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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