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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아이가 잠든 시간, 방 한 켠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나만의 삶을 가꾸어가는 엄마의 시간,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의 일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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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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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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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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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하얀 밭에 까만 펜으로 파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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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angwei
Drwangwe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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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 고양이
만만해 보이지만 앙칼진 이빨을 가진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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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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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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