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회수 10만 이상 얻을 수 있는 글쓰기 전략법’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글을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잘 써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늘 쉽지가 않고, 가끔은 글을 쓰는 게 두렵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글을 늘 곁에 두고 싶기에 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브런치 작가 대상에 빛나는 손화신 작가님의 강의를 듣는 중입니다.
작가님께서 전해주신 귀한 용기를 저 혼자 품고 있기엔 너무도 가치 있는 메시지더라고요.
당신과 나누고 싶어서 작가님의 말씀을 정리해봤습니다.
글에 대한 애정을 갖고 계신 당신께도 용기로 가닿기를 바랍니다.
1)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1. 글쓰기에 정답이 있다는 착각.
2. 자신감 결여.
우리에게 ‘글쓰기’는 자발적 행동이었던 적이 별로 없다.
우리에게 ‘글쓰기’는 주로 숙제였고 평가의 도구였다.
ex) 일기, 리포트, 이력서 등.
우리가 써온 글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았기에 자연스럽게 글쓰기엔 ‘정답’이 있으리란 착각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뚜렷한 정답이 있을 수 없는 활동 안에서 정답을 찾으려니 쉽지가 않다.
그리고 정답을 찾지 못하니 자연스레 자신감 결여로 이어지게 된다.
그래서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고, 계속 미루게 된다.
하지만, 글쓰기를 어렵게만 느낄 필요는 없다.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마라. 글쓰기엔 정답이 없다. 마음 가는 대로 써도 된다.” - 손화신.
2) 글을 쓰기 위한 마음가짐
- 용기(자신감), 공개하기.
“용기가 필요하다. 글을 쓰고 공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1. 글쓰기에 대한 역량과 상관없이 자신을 북돋워가며 글을 꾸준히 써야 합니다.
2. 용기를 가지고 ‘공개’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3. 자신감을 갖자. 모든 일이든 내 안의 것들을 밖으로 ‘표현하기 위해선 자신감이 필수입니다.
4. 그리고 글을 쓰고 공개할 수 있다는 건, 용기와 자신감의 산물이기도 하죠.
5. 잘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글쓰기는 학문이라기 보단 예술의 영역에 속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쓰든 못 쓰든 얼마든지 예술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설령 서툴고 투박할지라도, 그 나름의 멋이 있습니다.
그게 정답과 오답의 차이가 아니라 단지 예술의 색깔 차이일 뿐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글로써 당당하게 나를 표현할 마음의 준비만 돼있다면
글쓰기의 반은 이미 시작된 셈입니다.
여러분, 당당함을 가지세요.
ps. 손화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열의로 쓰겠습니다.
도전! 창작 ‘글’로자로 살기_Prolou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