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랑의 시작

by 이소

#이소엽서 #짧은엽서를부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익숙해질 시점부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대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대한다 하더라고.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거든,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는 일 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


- 이소, <짧은 엽서를 부쳐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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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이소 │Instagram: @2st.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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