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엽서 #짧은엽서를부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익숙해질 시점부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대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대한다 하더라고.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거든,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는 일 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
- 이소, <짧은 엽서를 부쳐요> 중
표현을 전할 때 뜸을 들여야 하는 편이어서 말 대신 글로 적곤 합니다. 온기로 가닿을 한줄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