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이소, <짧은 엽서를 부쳐요>

by 이소
10. 적당히.png


이래저래 사람 간 보는

당신이 흥 미로움으로 히히덕댈 때

당사잔 큰 미로 속에서 허우적댄다



#이소 #짧은엽서를 부쳐요 #이소엽서



글: 이소 │@2st.soa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단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