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을 견디기란 참 괴롭죠?

책,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조유미 저 │허밍버드 출판

by 이소

'나를 일으켜주는 책 읽기'

-

<말투는 타고남이 아닌 정성이다>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0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1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2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3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4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5_이소.png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6_이소.png

말투는 타고남이 아닌 정성이다


다정하게 말하는 건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노력이다. 뼈를 깎아 만드는 결과물이다. 일상에서 큰 어려움 없이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노력한 시간이 몸에 배서 습관이 된 것이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문장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성을 쏟은 결과물이고, 그렇기에 ‘말’이라는 건 그 사람의 정성을 귀로 듣는 것과 같다.

“나는 원래 말 예쁘게 못 해”라는 무책임한 태도는 싫다.

“내 본심은 그게 아니라는 거 알잖아”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싫다.

“그럴 의도로 말한 게 아닌데 왜 그렇게 받아들여?”라는 적반하장은 더더욱 싫다.


-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조유미 저 | 허밍버드


0302책갈피_또오해하는말 더 이해하는말_머물러봄,좋은글귀,자존,책요약,책글귀,책추천7_이소.png

위 콘텐츠는 책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 조유미 저/ 허밍버드 출판

본문을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편집: 이소x머봄

instagram: @meo__bom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회생활 필독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