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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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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JJ
세계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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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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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수진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지만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공부 중인 비전공 취준생입니다. 취미로 수영을 하고 솜인형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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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용기를 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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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h
Yua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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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화
타고난 소심함과 우울감을 극복하기 위해 하루하루 용기 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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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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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요
4년차 홍보인, 얼렁뚱땅 브랜딩의 세계에 발을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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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페이퍼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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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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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권
독일에서 세아들과 개 한마리를 키웁니다. 장난감을 만들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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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삶이 고달픈 만큼 아름답고, 동화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믿어요. 그 아름다움을 찾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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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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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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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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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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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나그네
평범한 사람이자 직장인이며 라디오 제작자로 살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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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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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원
MOON PARK (달공원), 갖가지 달의 형상이 걸려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공원을 꿈꾼다. 국내외 다양한 전공과 직종에서 인생 경험을 쌓았고, 운동과 사우나, 독서와 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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