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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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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익숙한 현상 속에서 낯선 질문을 찾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통찰을 제안합니다. 세상을 관찰하는 시선, 그 자체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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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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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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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review
가능한 모든 것(all)들을 차근차근 리뷰(review)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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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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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재
집 짓고 글 짓고 밥 짓는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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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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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건축가
<경성의 아파트>의 공동저자. 삶을 가꾸는 건축가입니다.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소소한 건축 이야기를 스케치와 더불어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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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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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호
주로 목공에 관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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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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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하루의 대부분을 생각에 잠식되어 간다. 쓰고 읽고 듣는 것을 사랑하는 삶, 그런 것들로 채워진 오늘을 살아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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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Life is, Peace & Piece 일상의 평화로운 조각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소박하게 살고 싶지만,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망을 다스리고자 명상과 식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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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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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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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리
우울감에 블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감정을 다루려고 노력하는 사람. 7년차 백수의 웰빙 라이프 도전기.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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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석
광주에서 태어나, 현재 적당히 차로 갈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때는 학생이었고, 언젠가는 군인이었으며 지금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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