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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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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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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oon
mundane int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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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엄지
빵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하여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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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2001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학생입니다. 북튜브를 운영 중이며 드라마 극본과 다큐멘터리, 소설 등의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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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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