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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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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의 장작패기
인생이라는 한 번 뿐인 멋진 교향곡을 지휘합니다. 장작을 모아 따뜻한 불을 피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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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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