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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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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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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권
그림, 소설, 인문,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인간성의 다중적 의미를 밝히는 작업에 매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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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서울에서 미시간으로, 싱글에서 아이 엄마로, 대기업 과장에서 프리랜서로, 30대에서 40대로 그리고 바야흐로 AI세상으로 위치 값이 변환되며 겪는 불안과 설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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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경
오민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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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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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말랑하게
평범한 40대 여자의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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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영
김치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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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평범한 일상,반복되는 하루,이제 나의 존재를 세상에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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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추영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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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변압기
어떤 원망과 불평의 조건도 감사의 변압기에 들어가면 감사거리가 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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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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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동글동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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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조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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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미학
사람들과의 소통은 공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나의 이야기가 곧 그대의 이야기가 되는 공감의 장을 열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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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
내면아이가 열다섯인 엄마로서 열다섯 사춘기 아들보다는 더 자라야겠다 싶은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나는 이 글을 쓰며 치유하고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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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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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자유
시간은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닌 쌓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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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내가 쓴 글에서 나를 찾아가고 나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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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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