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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마음과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진짜 나로 사는 중입니다. 과거의 나를 치유하고 지금의 나를 인지하며 나답게 살고 있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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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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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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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외식업 종사자들이 더 나은 질문을 던질 수있도록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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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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