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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시골 사는 어쩌면 작가 & 풋내나는 글이지만 평화(이레네)를 드리고 싶어요. "나는 쉽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아름답게 사는 법은 안다."(헤르만헤세's) 시골 귀촌 7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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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시골 아파트에 살면서 시골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던 이야기를 썼습니다. 새와 나무를 좋아하고 편식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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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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