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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지운(志云). 내 마음이 쓰이는 것들과 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사랑하는 것들을 찾아다니고, 글로 남기며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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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비율 이대일
시각디자인 교수입니다. Visual Communication Design. 눈길이 닿는 모든 꽃과 그림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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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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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연습
비평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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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곰돌이
글을 쓰고 싶어서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다가 비평의 매력에 매료되어 비평가를 꿈꾸는 작가. 그러다가 방송 작가가 되었지만 다른 세상에 대한 꿈과 홍콩 영화에 대한 애정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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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교수의 인문학과 예술 이야기
고일석(Dr. Franz KO) 교수(동국대학교(former))의 서재입니다. 인생과 예술, 여행과 방랑, 철학과 문학, 사회와 문화에서의 지식과 사색을 텍스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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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빈
시와 에세이, 문학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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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섯시의고양이
2019년 2월, 매일 오후 6시 고양이를 그리던 루틴에서 시작했습니다. 기특한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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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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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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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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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까자까
꿈 많은 늦깎기 유학생의 자급자족 호주 살이 이야기. 워홀부터 학생비자까지 7년간의 멜버른 경험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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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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