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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허공을 저어 잡히는 무의식의 알갱이들을 모아 소복이 쌓아두고 싶어요. 호~ 하고 불면 다 날아가버릴 것같은 일상에 의미있는 '나이기에'를 핀으로 고정해 브런치에 걸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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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photo
Kim photo의 브런치입니다. 프랑스 감마 프레스 한국 특파원과 영화 포스터, 스틸 작업을 했었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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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가 나리
불어불문학, 현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 강의를 하였습니다. 미술사 이야기와 사는 이야기, 시와 극본, 동화를 쓰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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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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