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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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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설
‘괴설’은 영문 본명을 뒤집고 파자해 만든 이름이다. 어차피 내 글은 괴이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기도 하고, 마침 어머니의 성인 ’설‘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막 갖다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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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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