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랄라이
행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대물림 하지 않으려 엄마품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유아시절(6년) 기관에 보내지 않고 엄마품에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를 꿈꿨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