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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
하고 싶은 게 많은 서른 세 번째 자아를 위해 열심히 현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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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약을 복용한 지는 8년이 되어갑니다. 우울증을 안고 과거를 되돌아보고, 동시에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방향을 잡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시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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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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