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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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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나비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뭔가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운명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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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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