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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다움
정신과 간호사. 누구나 평소에도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관리하며 살 수 있는 세상, 마음이 조금만 다쳐도 바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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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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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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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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