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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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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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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생각하고 기록하며 성장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 기록의 글을 통해 위로 받고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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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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