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가루
잘 지내다가 가끔 기이함을 느끼고 혼자 겁을 먹기도, 의지가 꺾이기도 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럭저럭 책,음악,영화를 좋아합니다. 어쩌다보니 그림은 오래 좋아하고 있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