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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내가 살아보니 가장 자랑스러운 직업은 엄마였다. 30대는 엄마가 되어 치열하게 육아에 임했고, 40대 중반의 사춘기 자녀를 둔 지금, 지혜로운 엄마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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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1986년생. 부산에서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꼬마 시절부터 일기 없인 못 사는 다이어리 라이터였습니다. 현재는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어린이와 꽁냥거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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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JayPark
인스타그램 @mrjaypark, 세아이의 아빠, 살림하며 일하는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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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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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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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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